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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북감염병관리지원단 간담회 개최
2025년 감염병 예방 및 관리사업 소통 행정 펼쳐!
작성 : 2025년 02월 27일(목) 16:00 가+가-
[호남뉴스라인 = 최재선 기자] 남원시보건소(소장 한용재)는 2월 26일 2025년 남원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사업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감염병관리지원단과 협력체계 강화”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남원시 감염병 발생 현황(2020~2024년)을 철저히 분석하고, 그에 대한 대책과 사업 추진 방향을 설정하여 남원시 감염병 체계를 재구축하며, 전북도-시군 감염 관리 부분으로 현장 중심의 지자체 감염병 대응 추진 성과 및 감염병 콘퍼런스 지방자치단체 평가 사전 대응 등의 14개 항목과 전북 감염병관리지원단의 감시 자료 환류, 역학 조사 지원 및 감염병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신종 재출현 감염병 위기 관리 대응 훈련 등 5개 항목으로 이루어졌다.

남원시보건소는 결핵, 한센병, 장티푸스, 진드기 매개 질환 등 감염병 환자 발견을 위한 진단 검사 및 손 씻기, 기침 예절, 개인 위생 관리 홍보와 교육에도 경로당, 어린이집, 노인 일자리 등 현장 중심의 예방 사업을 하고 있으며, 또한 방역 대응반 체계를 재정비 계획 수립하고 고위험군 감염 취약 시설 집단 발생 유무 등 상시 모니터링을 운영하여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한편, 남원시는 2024년에도 질병관리청과 전북특별자치도에서 감염병 관련 사업 평가에서 기생충 매개체 질환 및 조사 감시 최우수상 등 3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용재보건소장은 “국민 소통이 최선의 방역인 만큼 상호 협력을 통해 감염병 예방 사업과 철저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 강화하여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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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nl2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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