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뉴스라인 = 서은홍 기자] 일등방송과 잡포스트가 지난달 15일부터 전남 각 시·군 주민들의 행정 서비스에 대한 체감도를 바탕으로 지방행정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제시하자는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전남지역 지방자치단체장 행정만족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일등방송은 지난달 28일부터 조사가 마무리대로 결과를 보도하고 있다.
금일보도는 6차 조사분으로 일등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정책연구원에 의뢰해서 국회의원 단일선거구인 순천, 광양, 구례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다만, 곡성군은 군수가 재선거로 당선된지 얼마 되지 않아 조사 대상지역에서 제외했다.
조사 대상자는 자치단체별 약 300여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일등방송과 잡포스트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정책연구원에서 지난 17일분 18일까지 수행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신뢰수준에 ±5.61%였다.
순천시는 공약 이행과 공정성에서 부정적 평가가 높아 개선이 시급하며, 행정 신속성과 효율성도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광양시는 전반적으로 가장 높은 긍정적 평가를 기록했으며, 행정 서비스와 공약 이행에서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그러나 일부 지역 간 형평성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구례군은 행정서비스 만족도와 공약 이행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으나, 신속성과 효율성, 공정성에서 부정적 응답이 높아 행정 투명성과 체감도를 높이는 노력이 요구되는 것으로 보인다.
□ 순천시 행정 서비스 만족도
1) 전반적인 행정서비스 만족도-행정 서비스 만족도, 시민 55% 긍정적 평가, 개선 여지 있어
순천시 행정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55%가 시 행정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매우 만족’이라고 응답한 시민은 19.4%였으며, ‘만족’이라고 답한 비율은 35.5%로, 절반 이상의 응답자가 순천시의 행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반면, ‘불만족’ 응답은 18.8%, ‘매우 불만족’은 16.4%로, 전체의 35.2%가 부정적인 의견을 표명했다. 나머지 9.9%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행정 전문가들은 순천시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은 고무적이지만, 여전히 행정 서비스의 효율성과 시민과의 소통이 부족한 점이 드러난다며 특히 부정적 응답자의 비율이 높은 민원 처리와 복지 분야에서 신속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언했다.
2) 순천시 행정의 신속성과 효율성-긍정 평가 56.2%, 부정 평가 33.9%로 개선 요구 목소리 존재
순천시 행정 신속성과 효율성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과반수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 분야도 지적됐다.
조사결과, ‘매우 신속하고 효율적임’이라는 응답이 19.7%, ‘신속하고 효율적임’이 36.5%로 나타나 긍정적 평가가 전체의 56.2%를 차지했다.
이는 시민들이 행정 처리의 일부 영역에서 만족감을 느끼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신속하고 효율적이지 않음’은 20.7%, ‘매우 신속하고 효율적이지 않음’은 13.2%로 부정적 평가도 33.9%에 달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9.9%로 나타나, 행정 서비스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시민도 일부 존재했다.
이러한 결과에 대해 행정 전문가들은 ‘긍정적 평가가 과반수를 넘긴 것은 의미가 있지만, 여전히 33.9%의 부정적 평가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지역 간 균형 있는 행정 서비스 제공과 전 부서에 걸친 디지털 행정 확대가 문제 해결의 핵심’이라고 제언했다. 또한, 시민들이 행정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민원 처리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3) 순천시장의 공약이행 정도-긍정 평가 49.7%, 부정 평가 39.1%
순천시장의 공약 이행 정도에 대한 물음에서 시장의 공약 실천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가 엇갈리는 양상이 드러났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16.8%는 "매우 잘 이행"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32.9%는 "이행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긍정 평가가 절반에 가까운 49.7%를 차지하며, 시장의 일부 공약이 실질적으로 이행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반면, "이행하지 않은 편"이라는 응답이 22.7%, "전혀 이행하지 않음"은 16.4%로 나타나 부정적 응답 비율은 39.1%에 달했다. 이는 일부 공약이 아직 이행되지 않았거나, 시민들이 체감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1.2%로, 공약 진행 상황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점도 드러났다.
행정 전문가들은 "공약 이행 정도에 대한 긍정 평가가 절반에 가까운 것은 성과를 보여준 부분이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지만, 부정적 평가도 적지 않다"며, "시민들이 공약의 진행 상황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정기적인 보고서나 공청회를 통해 투명성을 높이고, 신뢰를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4) 순천시 행정의 공정성-긍정적 평가 51.3%, 부정 의견은 38.5%
순천시장이 시 행정을 공정하게 하고 있느냐는 물음에 응답자의 과반수 이상 시민들이 순천시 행정이 공정하다고 답하였다. 부정적 의견 역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며 공정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확인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15.8%는 "매우 공정"하다고 평가했으며, 35.5%는 "공정하다"고 응답해 긍정적 평가가 51.3%로 과반수를 차지했다.
이는 시장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지지하는 시민이 절반 이상임을 보여준다. 반면, "공정하지 않음"은 22.7%, "매우 공정하지 않음"은 15.8%로 부정적 평가가 38.5%에 달했다. 이는 여전히 행정 공정성에 대해 불만을 표하는 시민들이 상당수 존재함을 나타낸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도 10.2%로 나타나, 행정 공정성에 대한 인식 부족도 드러났다.
행정 전문가는 "행정 공정성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과반수를 넘은 점은 고무적이지만, 부정적 의견이 여전히 38.5%로 높다는 점은 간과할 수 없다"며, "특정 지역이나 계층에 대한 불균형을 해소하고, 민원 처리 과정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시민들이 공정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의사결정 과정과 결과를 명확히 공개하고, 시민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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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청 전경 |
□ 광양시 행정 서비스 만족도
1) 전반적인 행정서비스 만족도-행정 서비스 만족도 시민 68.5%가 긍정 평가
광양시 행정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68.5%가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대체로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매우 만족"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28.2%, "만족"은 40.3%로 나타나 긍정적인 응답이 전체의 68.5%를 차지했다. 이는 광양시의 행정 서비스가 대체로 시민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반면, "불만족"은 17%, "매우 불만족"은 7.2%로 부정적인 응답이 24.2%로 집계됐다.
이는 여전히 일부 시민들이 광양시 행정서비스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으며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7.2%로, 일부 시민들에게 행정 서비스가 체감되지 않거나 홍보가 부족했음을 나타내고 있다.
행정 전문가는 "광양시가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점은 주목할 만하지만, 부정적 평가가 24.2%에 달한다는 점은 간과할 수 없다"며, "행정 서비스의 지역 균형을 맞추고,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2) 광양시 행정의 신속성과 효율성-긍정적 평가 67.2%, 높은 만족도 기록
광양시 행정의 신속성과 효율성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67.2%가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대체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매우 신속하고 효율적임"이라는 응답이 28.5%, "신속하고 효율적임"이 38.7%로 나타나 광양시의 행정 서비스가 대체로 신뢰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신속하고 효율적이지 않음"은 16.4%, "매우 신속하고 효율적이지 않음"은 7.5%로 나타나 부정적 응답이 23.9%에 달하며, 일부 시민들은 여전히 민원 처리의 속도나 효율성에 불만을 표하고 있다.
긍정적 요인으로는 전자 행정 서비스와 행정 간소화 노력이 꼽혔으며, 부정적 요인으로는 특정 부서의 응답 속도와 처리 과정에서의 소통 부족이 지적됐다. 전문가들은 모든 부서에서 일관된 신속성과 효율성을 유지하고 민원 처리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시민 신뢰를 더욱 높이는 데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3) 광양시장의 공약이행 정도-긍정적 평가 63.6%, 공약 실천에 대한 신뢰 확인
광영시장이 선거 때 약속한 공약 이행 정도에 대한 조사 결과, 응답자의 63.6%가 공약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시장의 공약 실천에 대한 신뢰를 보였다.
"매우 잘 이행"이라는 응답은 26.6%, "이행하는 편"이라는 응답은 37%로 나타나, 과반수를 넘는 시민들이 공약 실천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반면, "이행하지 않은 편"은 14.4%, "전혀 이행하지 않음"은 7.9%로 부정적 평가가 22.3%를 기록하며, 일부 공약이 아직 실현되지 않았거나 시민 체감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4.1%로, 일부 시민들은 공약 이행 상황에 대한 정보 부족을 느끼는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공약 이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공개하여 시민 신뢰를 강화하고, 아직 이행되지 않은 공약에 대해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4) 광양시 행정의 공정성-긍정적 평가 62.9%, 공정성 개선 필요성도 제기
광양시장이 시 행정을 공정하게 하고 있느냐는 물음에 과반수 이상의 응답자가 공정하다는 의견을 표명했으나, 일부 시민들은 여전히 공정성 부족을 지적하며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냈다.
조사에 따르면, "매우 공정"이라는 응답은 24.9%, "공정"이라는 응답은 38%로 집계되어 긍정적 평가가 62.9%를 차지했다. 이는 광양시가 추진하는 행정 정책이 대체로 투명성과 형평성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을 나타냈다.
반면, "공정하지 않음"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18.7%, "매우 공정하지 않음"은 7.5%로 부정적 응답이 총 26.2%를 기록했다. 이는 여전히 일부 시민들이 행정 공정성에서 부족함을 느끼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잘 모르겠다"는 응답이 10.8%로 나타나, 행정 공정성에 대한 인지와 이해 부족도 드러났다.
행정 전문가는 "긍정적 평가가 60%를 넘은 것은 고무적이지만, 부정적 평가가 25% 이상이라는 점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음을 보여준다"며, "특히 자원 배분과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형평성을 강화하고,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신뢰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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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청 전경 |
□ 구례군 행정 서비스 만족도
1) 전반적인 행정서비스 만족도-행정 서비스 만족도, 시민 60%가 긍정 평가
구례군 행정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60%가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대체로 만족스러운 수준을 보였으나, 약 33%의 시민들이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조사에 따르면, "매우 만족"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25.7%, "만족"은 34.3%로 집계되었으며, 전체의 60%가 구례군의 행정 서비스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는 구례군이 제공하는 주요 행정 서비스가 대체로 시민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반면, "불만족"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21.7%, "매우 불만족"은 11.3%로 나타나 부정적 평가가 총 33%에 달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7%로, 일부 시민들은 행정 서비스에 대한 경험이나 정보가 부족했음을 나타낸다. 이는 구례군이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와 개선해야 할 영역이 존재함을 시사한다.
행정 전문가는 "긍정적 평가가 60%를 기록한 것은 고무적이지만, 부정적 평가가 33%로 높은 수준이라는 점은 간과할 수 없다"며, "행정 서비스의 지역 간 균형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통해 신뢰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2) 구례군 행정의 신속성과 효율성-긍정적 평가 53.3%
구례군 행정의 신속성과 효율성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3.3%가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으며, "매우 신속하고 효율적임"은 22.3%, "신속하고 효율적임"은 31%로 나타났다.
반면, 부정적인 평가도 34%로, "신속하고 효율적이지 않음"이 21%, "매우 신속하고 효율적이지 않음"이 13%를 차지해 일부 시민들은 행정 서비스의 신속성과 효율성에 불만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잘 모르겠다"는 응답이 12.7%로 나타나, 행정 처리에 대한 정보 부족이나 체감 경험의 부족이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민원 처리 과정을 더욱 간소화하고, 처리 진행 상황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3) 구례군수의 공약이행 정도-긍정적 평가 55%, 공약 실천에 대한 신뢰 확인 필요성 대두
구례군수가 선거 때 제시한 공약 이행 정도에 대한 조사 결과, 응답자의 55%가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며 대체로 신뢰를 보였으나, 일부 시민들은 이행 속도와 체감도 부족을 지적하며 개선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조사에 따르면, "매우 잘 이행"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24.3%, "이행하는 편"은 30.7%로 나타나 긍정적인 평가가 과반수를 차지했다. 이는 구례군수가 공약한 정책의 일부가 실질적으로 실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이행하지 않은 편"이라는 응답은 19.7%, "전혀 이행하지 않음"은 12.7%로 나타나 부정적인 의견도 32.4%에 달하며, 일부 공약이 아직 실현되지 않았거나 시민들에게 체감되지 않았음을 나타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2.7%로, 공약 이행 과정에 대한 정보 부족과 홍보 미흡도 확인됐다.
행정 전문가들은 "구례군수가 제시한 공약 이행이 절반 이상의 시민들로부터 긍정적 평가를 받은 것은 의미가 있지만, 여전히 미흡한 부분이 존재한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며, "공약 이행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보고와 시민 의견 반영을 통해 신뢰를 높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특히, 이행 속도가 느린 공약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 제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향후 구례군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부정적인 평가를 받은 분야를 집중 점검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공약 이행 상황을 보다 투명하게 공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4) 구례군 행정의 공정성-긍정적 평가 53.4%, 공정성 강화 필요성도 제기
구례군수가 군 행정을 공정하게 하고 있느냐는 물음에 과반수 이상의 응답자가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나, 여전히 공정성에 대한 불만족 의견도 높은 수준을 보여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조사 결과, "매우 공정"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25.7%, "공정"은 27.7%로 나타나, 긍정적인 평가가 총 53.4%를 기록하며 과반수를 넘어섰다. 이는 구례군이 추진하는 행정 정책이 대체로 공정하게 집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공정하지 않음"은 24%, "매우 공정하지 않음"은 14.7%로 나타나 부정적인 평가가 총 38.7%에 달해, 공정성 강화에 대한 요구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8%로, 행정 공정성에 대한 인식 부족이나 정보의 부족도 확인됐다.
행정 전문가들은 "구례군의 공정성 평가에서 긍정적 의견이 과반수를 넘은 것은 고무적이지만, 여전히 높은 비율의 부정적 응답은 개선의 여지가 많음을 보여준다"며, "행정 집행의 투명성과 일관성을 높이고, 지역 간 형평성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행정 결정 과정에 대한 정보 공개와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신뢰를 제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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