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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대설 피해 농가에 일손돕기 잇따라
공공‧유관기관 9개소 200여 명, 응급복구 ‘구슬땀’

작성 : 2023년 01월 08일(일) 14:09 가+가-

장성군, 대설 피해 농가에 일손돕기 잇따라

[호남뉴스라인 = 서은홍 기자] 장성군은 지난해 말 큰 눈이 내려 농가 피해를 입은 장성군에 일손돕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장성군에 따르면 최근 농식품공무원교육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한국농어촌공사, 농협전남지역본부, 국립종자원 전남지원 등 9개 기관 200여 명의 인원이 피해 농가를 찾아 무너진 비닐하우스 비닐 제거, 폐기물 수거, 파이프 세우기 작업을 거들었다.

한편, 김한종 장성군수는 “농가 피해 복구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농업인들이 하루빨리 영농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서은홍 기자 기사 더보기

hnnl2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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