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뉴스라인 = 서은홍 기자] 장성지역자활센터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2년 기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생활안정지원금 및 취약계층 생활불편개선서비스를 지원하였다.
생활안정지원금은 장성군에서 추천한 75명에게 1,900만원 중 1인 가구에서 4인 이상 차등하여 생계비를 지원하였다. 생활불편 개선서비스는 4가구에게 800만원 상당의 도배․장판, 싱크대 교체 등 주거환경 정비 사업을 실시하였다.
생활불편 개선서비스는 협력업체인 자활기업(주)새이레하우징과 함께 진행하였다. 지역 내 저소득 위기가구 4곳에 장성읍(도배․장판), 동화면 2가구, 북일면 1가구에게 싱크대 교체를 실시하였다.
한편, 장성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종태)는 “지역 주민에게 복지안정망 실현을 위해 이웃을 잘 아는 주민이 실질적 도움을 줌으로써 주민 만족도가 높아졌다.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행복나눔 해결사 역할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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